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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선물들은 준비하셨나요? 명절이 돌아오기 전에는 항상 택배 관련 분들은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데요. 2021년 설 연휴 전 택배사 별 집하마감, 재개날짜을 안내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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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집하마감, 재개 일정은 택배사 사정에 따라 지역 별로 조기 마감되거나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니 참고하시어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설 택배 집하 마감, 집하 재개일 -출처 로지아이

 

2021년 1월 28일 부터 한진택배와 CJ대한통운의 택배 집하가 마감됩니다. 또한 '우체국 택배'에서는 개별택배(EMS포함) 신청 및 방문접수를 2월 1일(월)~2월 16일(화)까지 16일간 제한합니다. 더불어 생물 등의 신선식품 접수는 2월 5일(금)~2월 15일(월)까지 11일간 제한됩니다. 

 

다른 택배사들도 곧 집하 마감될 예정인데요. 이번 설 명절 고향 방문이 어려워 명절 선물을 보내시는 분들은 어서 택배 배송신청을 서두르셔야겠습니다.


 

▶총파업으로 인한 물류대란?


*다행히 1월 29일 현재, 택배노조는 잠정합의안이 추인됨에 따라 파업을 종료하고 30일부터 업무에 복귀하기로 하였습니다.

노사가 택배기사 과로사 대책의 중 하나로 '분류작업을 택배사의 책임'으로 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 사회적 합의를 한 지 6일 만인, 27일 어제, 전국택배노조가 분류작업을 택배사 책임으로 명시한 사회적 합의가 사실상 파기됐다며 무기한 총파업에 나서기로 하였는데요. 합의를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 여전히 택배사들이 말을 번복하며 노동자에게 분류작업을 하도록 하고 있다는 이유에서 입니다.

 

 




이번 총파업엔 CJ대한통운·우체국택배·한진택배·롯데택배·로젠택배 등 5개 택배사 소속 전국택배노조 조합원 5500여 명이 1월 29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파업 참가 규모가 전체 택배노동자 중 일부이기에, 이번 총파업이 우려하는 ‘물류대란’ 수준의 배송 마비로는 이어지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이번 총파업에 참여 가능한 최대 인원은 전체 택배기사 5만여 명 중 10명 중 1명인 10% 안팎으로 어쩌면 다행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파업이 길어질수록 노동자와 회사, 결국 소비자에게 까지 그 피해가 돌아갈텐데요. 아무쪼록 조속한 해결로 택배노동자와 택배사 간의 현실적이고 의미 있는 합의가 이뤄지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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